부케살인자의 칭호를 획득했습니다.



던파를 다시 시작하면서 이거저거 현질도 좀 하게되고 부케릭도 건드려보고 그랬습니다만..

뭔가 너무 무분별하게 이거저거 손대는 느낌이 있어서 그냥 확 마음잡고 부케릭들을 정리했습니다.


이랬던 케릭선택창이.



요렇게 변했습니다(...)



지우고나니 깔끔하네요.








by 레뮤 | 2011/06/18 13:07 | 게임 | 트랙백 | 덧글(2)

아나 두유에 장난치지 말라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두유음료가 보였습니다.


오예 두유~ 하면서 처묵처묵



근데 첫모금을 마시니 뭔가.. 야리꾸리하게 달달한 그런 맛이 느껴졌습니다.

뭐지..하고 병을 자세히보니


Banana맛 두유음료네요.













무슨 두유에 바나나맛이냐 슈발...

마실때마다 어릴때 먹어본 병원표 물약의 그런 달콤씁쓸한 맛이 아옼.....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이런 기사가 뜨네요.





코카-콜라 네 이놈들...
by 레뮤 | 2011/06/05 08:39 | 적절한 푸념 | 트랙백 | 덧글(0)

오, 세상에, 맙소사.


최근 인파이터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요로코롬 강인하게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게 생긴 인파이터(현재 레벨55)


손맛이 아주 그냥 헠헠.




60제 레어 배틀액스를 12강도 구매해두고 열정적으로 달렸습니다만..

패왕의 계약을 지르고 무기를 낄수있게된 55렙이 된 지금.

마공형 발키리가 무지 땡깁니다(한마디로 외도)



5년전 던파를 처음 시작하면서 키웠던 직업이 스핏파이어다보니 나름 애착이 가는 직업인데..




결국 야간근무가 끝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12강 무기를 질러보았습니다.







강화...떠..떴냐?
by 레뮤 | 2011/05/31 10:21 | 게임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