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끼고 아끼고 아껴둔(?) 책들을 다 읽어버린지라
미루고 미루고 미뤄둔(?)신간들을 구입했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리브로를 통해서 주문했습죠.
주말이라 택배회산 쉴테고 30일이 도착 예정일이었는데,
역시나 하루늦게 오늘 도착하는 책들.
겨우 하루정도 늦은거가지고..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이젠 슬슬 화가남..
아니 하루배송으로 바꾼지가 언젠데..
'지역마다 다릅니다' 해버리면 참 할말 없지만.. 저희집은 부산이라 그런가..
다른 문제도 아니고 배송 문제로 매번 이러니 슬슬 누적되는 짜증감도 있고 확 다음 주문에 마일리지 다써버리고 갈아 타버릴까도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