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파이터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요로코롬 강인하게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게 생긴 인파이터(현재 레벨55)
손맛이 아주 그냥 헠헠.
60제 레어 배틀액스를 12강도 구매해두고 열정적으로 달렸습니다만..
패왕의 계약을 지르고 무기를 낄수있게된 55렙이 된 지금.
마공형 발키리가 무지 땡깁니다(한마디로 외도)
5년전 던파를 처음 시작하면서 키웠던 직업이 스핏파이어다보니 나름 애착이 가는 직업인데..
결국 야간근무가 끝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12강 무기를 질러보았습니다.
강화...떠..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