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립 오란 학원은
첫째가 집안
둘째가 돈
돈이 많으면
시간도 많은 법
결국 오란 학원 호스트부는
한가함을 참을 수 없던 미소년들이
똑같이 한가한 여학생들을 대접하고, 같이 노는
초 부자학교의 독자적이고도 화려한 유희인 것이다.
첫째가 집안
둘째가 돈
돈이 많으면
시간도 많은 법
결국 오란 학원 호스트부는
한가함을 참을 수 없던 미소년들이
똑같이 한가한 여학생들을 대접하고, 같이 노는
초 부자학교의 독자적이고도 화려한 유희인 것이다.
이런 젭라! 돈많은 새퀴들!
보는 내도록 돈많은 새퀴들 다죽어라! 라는 감상이 제1순위 였습니다.
초 명작이니 대작이니 그런건 아니지만 상당히 마음에드는 작품이랄까요![역시 BONES입니다!]
특이한점은 남자가 여장을 하는게 아니라 여자가 남장을 하는거랄까요..
한가지 아쉬운건 주인공인 후지오카 하루히(女)의 미니 스커트라던가 수영복이라던가 미니스커트라던가.. 같은 서비스신이 별로 없었던거정도(..)




